[재경일보 조영진 기자]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0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15달러 내린 105.38달러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3.65달러 떨어진 118.42달러를 기록했다.
경유는 배럴당 0.73달러 내린 123.99달러에, 등유도 배럴당 1.33달러 하락한 124.32달러에 거래됐다.
국제유가는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혼조세를 보인 것으로 보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배럴당 0.81달러 내린 85.30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1.37달러 오른 109.76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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