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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 매체는 지난 6월 현진영은 오서운과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법작인 부부로 거듭난지 3개월 째가 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현재 오서운과 함께 살고 있지는 않지만 올해와 내년을 거쳐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음반 활동에 매진한 뒤, 오서운을 정식적인 반려자로 맞고 싶다"고 밝혔다.
오서운에 대해 현진영은 "이미 나의 오랜 반쪽이자 친구"라며 "책임있는 남자의 모습으로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현진영은 "지난 11년간 오서운은 내 집 근방 300m 안에서 살아왔고, 몇 년전에는 아예 본가를 내 집쪽으로 옮겨왔을 만큼 헌신적이다"라며 "의리란 꼭 남자들 사이에서만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사랑에도 의리가 있다고 여기며 그런 의리를 보여주는 게 지금도 늦었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오서운은 현제 수제 신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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