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댄스계의 황태자’ 박지우과거 국제 대회 사진 화제, “저절로 몸이 흔들어진다”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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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계의 황태자' 박지우가 과거 국제대회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우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jaypjw)를 통해 “제시카 고메즈를 능가하는 나탈리아!”라는 글과 함께 과거 국제대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파트너 ‘나탈리아 메이디욱’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국에서 열린 ‘Blackpool Festival(블랙풀 페스티벌)’때의 모습으로 박지우와 나탈리아 메이디욱은 환상호흡을 자랑하듯 정열적이면서도 활기찬 모습을 담고 있어 보는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특히, 블랙팬츠에 시스루 셔츠 속에 비치는 박지우의 탄탄한 근육과 구릿빛 피부에 아찔한 의상사이로 보이는 탄력 있는 몸매의 소유자 나탈리아 메이디욱의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치명적인 섹시미로 폭풍클릭을 부르고 있다.

MBC <댄싱 위드 더 스타>로 팬카페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얻으며, MBC <나는 가수다>에서는 옥주현의 파트너로 출연해 열정적인 탱고 무대를 선보이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박지우의 파트너였던 나탈리아 메이디욱은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동안 박지우와 호흡을 맞출 정도로 실력과 미모를 갖춘 재원으로, 박지우와 함께 세계 랭킹 7위에 올라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틴댄스에 매력에 빠져버릴 듯해요.”, “열정적인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멋지다.”, “섹시함으로 똘똘 뭉친 두 분이다.”, “저절로 몸이 흔들어진다.”, “제시카 고메즈와의 모습도 멋졌는데, 더욱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네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우는 동양인 최초로 UK 챔피언십, 블랙풀 챔피언십, 인터내셔널 챔피언십 등 3대 대회에서 모두 톱 10에 들었을 만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세계적인 댄스 스포츠 선수이자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박지우는 최근 CF계에도 진출하며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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