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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그 동안 안타까운 시청률이 나왔지만, 주인공들과 함께 울며 웃으며 잘 봤다며 수고한 제작진과 연기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결혼 4년차라고 밝힌 한 주부는 이른 나이에 결혼해서 연년생으로 아이를 낳고 맞벌이 부부로 살며 그동안 남편과 엄청 싸워왔다고 본인의 이야기를 올렸다. ‘지고는 못살아’ 드라마가 결혼 생활 이야기여서 흥미진진하게 보면서도 본인의 삶과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아 돌이켜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정말 재미있게 시청했다며 시청률이 안 나와 속상하다고 말했다.
‘지고는 못살아’의 마지막 장면의 행복한 두 주인공들의 모습이 연기가 아닌 것 같았다며, 최지우와 윤상현의 핑크빛 미래를 기대해보는 시청자들도 다수 있었다.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의 후속으로는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나도 꽃’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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