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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는 윤건은 지난 20일 더블유 코리아가 주최한 제 6회 유방암 캠페인 'LOVE YOUR W'에 레드 수트 차림으로 참석, 패션 피플들의 시선을 한데 모았다.
그는 행사가 열린 럭셔리 하우스 '라움'의 베란다에서 마치 우수어린 청년인듯 가로등에 기대어 설정 사진을 찍은데 이어 한적해보이는 동네 치킨 집 앞에서도 한껏 멋을 낸 포즈로 서서 혼자서만 눈에 띠는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자신의 레드 수트를 '가을맞이 단풍입 수트'라고 재치있게 표현해 최근 하이킥3를 통해 부각되고 있는 코믹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한편, 윤건은 하이킥3에서 걸핏하면 창틀에 앉아있는 정체불명의 음악교사 역할을 맡아 '3초 미존남', '숨은 윤건 찾기' 등 별명을 얻으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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