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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INTO THE FLAME’이란 테마로 카메라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로서의 ‘유아인’의 모습과 일상 속 평범한 20대를 즐기는 자유롭고 위트있는 청년 ‘유아인’의 모습 등 상반되지만 다양한 매력을 지닌 남자 ‘유아인’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8가지의 프레임 속에 담았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유아인은 포멀한 수트의 완벽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거친 듯 부드러운 감성이 어우러진 캐쥬얼한 믹스매치까지 그만의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이 더해져 떠오르는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전했다.
8가지 프레임에 담겨진 ‘유아인’의 스타일 화보는 남성패션 전문매거진 ‘에스콰이어’ 11월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지오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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