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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는 최근 연기와 MC, 가수활동까지 섭렵하며 멀티테이너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현재 SBS드라마 ‘천일의 약속’과 영화 ‘오직 그대만‘ 출연과 MTV 더 스테이지 MC, 자신의 음반활동등 멀티테이너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얼마전 발표된 정규 2집 ‘JUST LIKE ME’를 통해 한층 깊고 짙어진 자신만의 색깔을 선보였던 알렉스는, 이후 ‘화려한 그대’ , ‘꽃이 피네요’등 CF와 영화에 삽입된 곡으로 팬들앞에 꾸준히 노래로 어필하면서 연기생활과 병행.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이런 와중에도 알렉스는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틈틈이 준비한 두 번째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알렉스는 단독콘서트에 앞선 지난 토요일 그랜드민트페스티벌(GMF)에 장윤주와 같이 특별초청받아 장윤주에 이어 13인조 풀밴드세션으로 무대에 올라 1만여명의 팬들에게 감성적이면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단독공연에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11월 5일 19시 연세대대강당에서 열리는 알렉스의 두 번째 콘서트 ‘전하지 못한 이야기’는 언제나 자신을 응원해주고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그 동안 미처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마치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남자가 된 듯 가슴 설레는 감정으로 이야기 해나가며 특별한 이벤트와 깜짝공연도 보여 줄 예정이다. 3년 만의 단독콘서트인만큼 본인이 직접 무대컨셉부터 타이틀, 공연에서 선보일 노래들의 선곡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세세히 준비한 터라 더욱 기대가 되는 공연이다.
한편 알렉스는 "변함없이 저를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마치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려는 남자가 된 듯 설레는 감정으로 세세히 준비했다. 기대해달라."고 밝히기도 했다.(사진=GMP,알렉스 콘서트/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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