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보이’ 윤희영 연기계의 박칼린? , 폭풍 카리스마 + 미모에 시선집중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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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계의 박칼린이 떴다! tvN 연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꽃미남 캐스팅 오!보이>(이하 오!보이)에서 연기 트레이닝을 맡고 있는 윤희영이 폭풍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7년째 연기 트레이닝을 맡고 있는 윤희영은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연기 트레이너 중 한 명. 윤상현, 엄지원, 문채원를 비롯해 최근 수애, 황정음, 한그루, 이종석, 유이, 정일우 등 개성있는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수 많은 스타들의 연기 지도를 담당했을 정도로 실력파다. 잠재돼 있는 자신의 다양한 감정들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연기 지도를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지난 2화에서 <오!보이> 출연진들의 본격적인 연기 트레이닝을 위해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린 윤희영은, 방송이 끝난 후 카리스마와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 특히 "슬픈 걸 금방 잊는 편이라 슬픈 감정을 느낀 적이 없다"는 김현준에게 감정을 표출하라고 주문 하며, 그 자리에서 10단 분노 연기와 눈물을 흘리게 해 보는 이들을 모두 놀라게 하기도.
 
오는 24일(월) 밤 12시 방송되는 4화에서는 tvN 인기 프로그램 <롤러코스터> 출연기회를 놓고 대결을 펼쳐야하는 8명 출연진들을 위해 또 다시 등장해 카리스마를 뽐낼 예정이다. 연기 지도를 하면서 지적 했던 부분들이 수정되지 않은 출연진들에게 눈물이 쏙 빠질 만큼 따끔하게 혼을 내는가 하면, 발전된 참가자에게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윤희영 연기 트레이너의 활약으로 <오!보이> 출연진들이 개성 넘치는 연기자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오!보이>는 신예 8명이 7주간 CF, 화보촬영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연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최후 1인은, tvN에서 내년 상반기 선보일 예정인 고등학생 밴드를 소재로 한 드라마에 캐스팅되는 행운을 거머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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