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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남극대륙’이 19.0%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뒤처지는 숫자지만 ‘남극대륙’이 첫방송에 비해 약 3%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긍정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그리 좋지만은 못했다.TV리뷰를 전문으로 하는 블로거 F-CAST는 "전개가 예상되는 내용이지만, 전체적으로 한국드라마 분위기. 역시 김태희는 한국배우라서 일본어 대사가 어색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잘 전해지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한류드라마 팬이라는 블로거 '버라이어티 극장' 역시 "나와 스타의 99일은 기무타쿠의 남극대륙과 붙었는데, 두 드라마를 비교하면 남극대륙 쪽이 나은 것 같다. 전체 스토리가 한류드라마 그 자체. 일본어를 열심히 마스터 하거나 그냥 한국어로 통일했다면 괜찮았을텐데"라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와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주연을 맡은 후지TV ‘나와 스타의 99일’은 한류스타 한유나와 99일 간 그녀의 현지 보디가드가 된 나미키 코헤이 간의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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