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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은 최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를 통해 방송 복귀를 검토했다. 하지만 MBC의 DJ 교체과정에 전 DJ 윤도현 측이 강력하게 항의하면서 주병진도 DJ직을 포기했다.
이제 주병진이 TV로 컴백할 것이란 의견이 제기됐고 24일 한 매체는 주병진이 MBC 심야 토크쇼 MC를 맡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구체적인 내용을 전해듣지 못했다”고 전하며 주병진과 함께 새 프로그램 기획을 준비 중인 코엔미디어 측 관계자도 “처음 듣는 예기다. 주병진과 아직 계약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주병진이 MBC에서 새 토크쇼를 출범시킬 경우 강호동의 하차로 공백이 생긴 '황금어장'으로 투입될 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관련해선 MBC의 한 고위 관계자는 "아직 아는 것이 없다"라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1977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주병진은 '일요일 일요일 밤에', SBS '주병진의 나이트 쇼' 등을 진행하며 국민 MC로 사랑받았다. 1990년대 중반 사업가로도 성공했으나 성폭행 사건에 휘말리며 방송가를 떠나싿.
주병진은 12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컴백해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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