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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버디버디' 23화에서는 유이(성미수 역)는 가족과 이용우(존 리 역)를 뒤로 하고 미국 진출을 선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국내 신인 골프 선수 스카우트를 위해 방문한 LA 에이전시에게 미국행을 제안을 받는다.
유이는 가족과 친구들을 떠나기 싫어 제안을 거절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과 이다희(민해령 역)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이용우를 위해 미국행을 결심하게 된다.
하지만 유이가 미국으로 떠나는 날 그 배후에 이다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용우가 공항으로 유이를 데리러 가면서 애정전선에 큰 변화를 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버디버디'는 24일 11시에 tvN 에서 방영되며 25일 끝으로 총 24부작 종영한다. [사진=tvN /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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