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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은 <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 가장 공들이는 부분은 ‘보습’이라고 밝혔다. 이를테면 노폐물 제거에 좋은 머드팩을 사용한 날에는 꼭 수분 팩을 한 번 더 해주고, 보리차와 민트티를 수시로 마신다고. 특히나 겨울에는 히터 열기가 얼굴에 직접 닿지 않도록 신경 쓰고 여름에는 선풍기보다 부채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번 인터뷰를 진행한 관계자는 ‘인터뷰 내내 특유의 쾌활한 이수경 덕분에 넓은 스튜디오 안에 행복한 기운이 가득했다. 그녀의 긍정적인 마인드는 ‘뷰티 멘토’로서 여성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배우’ 아닌 다른 직업은 상상도 할 수 없다는 그녀.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피부 케어와 그녀의 아름다운 화보는 <슈어>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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