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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 대성(22, 본명 강대성)이 종합편성채널 MBN 개국드라마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드라마 `왓츠업` 제작사 관계자는 24일 이데일리 스타in과의 전화통화에서 "대성이 출연하는 드라마 `왓츠업`의 편성 계약을 오는 12월 개국하는 MBN과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방송일자는 아직 조율 중"이며 "11월 중순께쯤 관련 논의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성은 지난해 이미 이 드라마에 주인공 역할로 캐스팅돼 밝고 의욕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왓츠업'은 SBS '모래시계' MBC '여명의 눈동자' '태왕사신기' 등을 집필한 송지나 작가의 작품으로 기획 단계부터 큰 화제가 됐던 드라마로, 대성의 첫 연기자 데뷔작으로 관심을 끈 바 있다.
‘왓츠업’은 대학교 뮤지컬 학과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스무 살 청춘들이 보여주는 꿈과 열정, 그리고 사랑을 그린 뮤지컬 드라마로 대성 뿐 아니라 배우 오만석과 ‘탐나는도다’의 임주환 등이 출연한다.
한편 대성은 지난 5월 피해자가 사망한 교통사고와 연루된 이후 일체의 활동을 잠정중단한 채 자성의 시간을 가져왔다. 대성은 12월과 1월 한국과 일본에서 개최되는 YG패밀리 합동 콘서트를 통해 공식적으로 연예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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