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지애는 MBC '뉴스데스크' 방송 후반 스포츠 소식을 전하던 과정에서" 프로야구 FC 서울 데얀이 4 만명이 넘는 홈팬들 앞에서 환상적인 골을 터뜨리며 홈 7연승을 이어 갔습니다"라고 말했다. 프로축구가 프로야구로 바뀐 말 실수였다. 이 후 멘트와 뉴스는 정상적으로 마무리 됐다.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응?? 나도 보고있었는데, 몰랐다"," 자기도 모르게 그랬나?? ","야구 팬이신건가 프로축구야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뉴스데스크' / 김수경 srkim@jkn.co.kr]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