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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각이 데뷔전 술에 취해 버스 정류장에서 노숙을 했다는 일화를 털어놨다.
허각은 지난 24일 KBS2 '대한민국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김건모,윤형빈과 함께 출연해 자신의 데뷔전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데뷔전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겨 눈떠보니 버스 정류장 이였다. 길에서 잠을잤다" 라며 버스정류장에서 노숙 하게된 사연을 말했다.
이어" 눈을 떴는데 내 눈앞에 유명메이커가가 눈앞에 움직이면서 아른 거렸다" 며 "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여학생들의 신발이었다, 내가 버스정류장 의자밑에서 자고있었다" 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 남성목소리"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과, 키가 203M 로 과하게 큰 남성의 사연등이 방송됐다. [사진=KBS2'대한민국 토크쇼 안녕하세요/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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