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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가장 많은 관객을 영화관으로 이끌며 대박난 영화 '써니’의 얼음공주 '수지' 민효린이 스크린 불루칩으로 떠올랐다.
민효린은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감독 김익로 / 제작 하리마오픽쳐스) 여주인공 '미리'역으로 출연을 해 박진영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박진영의 출연으로 이미 충무로에 화제가 되고 있으며 김익로 감독의 작품에서 이 두사람은 돈에 얽힌 사건에 휘말려 함께 이겨내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올해 최고의 한국영화 “써니”로 스크린 샛별로 떠오른 민효린는 현재, 차태현, 오지호와 함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년 5월 개봉예정)를 촬영하고 있으면 11월 14일에는 ‘5백만불의 사나이’(2012년 3월 개봉예정)를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한편, 데뷔후 최고에 한해를 보내고 있는 민효린은 두편에 영화촬영과 여성복, 아웃도어, 음료, 치킨, 주얼리 등 광고계약과 촬영을 앞두고 있다.[사진= 스타폭스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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