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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올해 우리가 겪은 많은일들은 결국 세상으로 하여금 우리들을 더욱더 단단하게 만들어준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Love ya" 라는 글을 올렸다.
태양이 속한 그룹 빅뱅은 올 한해 불미스러운 일로 곤혹을 치뤄 빅뱅의 향후 활동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었다.
태양이 대성의 교통사고와 지드래곤의 대마초 혐의 이후 첫 심경을 고백하면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 활동에는 문제가 없음을 시사했다.
한편 빅뱅은 지난 5월 대성의 불미스러운 일로 활동을 전면 중단한 가운데 리더 지드래곤 또한 대마초 혐의로 물의를 빚으면서 활동이 불투명 해 보였으나 대성이 오는 12월 'YG 패밀리 콘서트'를 통해 무대에 서며 빅뱅으로 다시 활동을 앞두고 있으며 지드래곤의 향후 활동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태양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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