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숲(SOUP)과 함께 하는,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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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가까운 곳에서 고객들을 만나고자 로맨틱 영캐주얼 브랜드 SOUP(숲)이 음악과 낭만이 가득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23일 성황리에 마쳤다.

일찌감치 매진 기록을 세우며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최고의 라인업이라는 찬사와 함께 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였다.

그 중 숲의 '러빙 포레스트 가든'에서는 상쾌한 수변 무대로 감성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인 요조, 러시안 레드, 랄라 스윗과 킹스턴 루디스카, 언니네 이발관과 같은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 하여 축제를 더욱 빛냈다.

또한 숲(SOUP)은 페스티벌과 함께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핑크 부스를 마련하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핑크 담요, 우산, 씨리얼 팩, 초콜렛 등 숲에서 준비한 다양한 선물들을 받을 수 있는 다트 게임을통한 러브샷 이벤트, 핑크 구두의 주인을 찾는 신데렐라 이벤트, 숲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 등 재기발랄한 이벤트들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함께한 관람객들과 즐거움을 함께 하였다.

숲(SOUP)의 관계자는 “정성껏 준비한 숲(SOUP)의 선물과 이벤트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더욱 많은 추억을 쌓고 즐거웠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렇듯 로맨틱 영 캐주얼 SOUP(숲)은 앞으로 지속적인 문화 컨텐츠의 참여를 통하여 문화 발전에 작은 힘을 더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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