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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도 아랑곳 않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오나미와 XTM <가이즈 메이크 원더>의 도전자 조광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과연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오나미는 국내 유일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XTM과 현대자동차 엑센트가 함께 만드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가이즈 메이크 원더>의 다섯 번째 미션을 위해 특별 출연했다고.
치열한 서바이벌을 거쳐 살아남은 도전자는 팔방미인 훈남 쇼호스트 지망생 조광희와 4차원 매력을 가진 청년 음악가 황지현, 그리고 UN을 점령한 엄친아 김건호와 매력 만점 만능 스포츠우먼 이은진 등 단 4명. 이들 앞에는 세계 7대 자연경과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7가지 테마인 섬, 화산, 폭포, 해변, 국립공원, 동굴, 숲 등 제주도 속 명소들을 찾는 다섯 번째 미션이 놓이게 됐다.
특히 그 동안 팀전으로 펼쳐졌던 미션이 이번 주부터 개인전으로 바뀌게 되면서 오나미를 비롯해 ‘올라이즈 밴드’ 유승민과 LJ, 양세형이 특급 도우미로 나서 각 도전자들과 한 조를 이루어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고.
그 중 오나미는 훈훈한 외모 못지 않은 남다른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며 <가이즈 메이크 원더>의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조광희와 한 조를 이루게 됐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보이더니 제주도 구석구석을 누비는 미션에서도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순조롭게 미션을 수행해 나갔다고. 특히 송악산 분화구 정상과 1,100 고지, 정방폭포 등 미션 장소에서 진행한 인증샷 촬영에서도 제주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포즈로 다른 팀들을 긴장케 했다는 후문.
탑 3를 가리기 위한 <가이즈 메이크 원더>의 다섯 번째 미션 결과는 오늘 밤 11시 X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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