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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국내 최초 키즈 버라이어티로 올 여름 큰 사랑을 받았던 투니버스 <막이래쇼>가 시즌 2로 돌아온다. <막이래쇼 : 무작정 탐험대>가 오는 10월 28일(금)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투니버스 <막이래쇼>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고, 어린이들이 직접 꾸미는 어린이들을 위한 국내 최초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지난 5월 첫 방송 이후, 최고 시청률 3.27% (AGB닐슨, CATV유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낳았으며, 매회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어린이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28일(금) 첫 방송되는 <막이래쇼>의 두 번째 시즌 <막이래쇼 : 무작정 탐험대>는 시트콤과 토크쇼로 구성되었던 지난 시즌과 달리, 일상탈출 리얼 버라이어티로 업그레이드된다. 어린이 MC들이 1박 2일로 함께 여행을 떠나 협동을 통해 버라이어티한 미션을 수행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 이에, 집과 학업으로 반복되는 단조로운 일상에 지쳐있는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간접적으로 여행에 대한 즐거움을 제공,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시즌 1에 이어 어린이 MC들이 활약한다. 드라마 <계백>, <욕망의 불꽃>등에 출연한 연기자 ‘김유정’, 예능 히어로 ‘김동현’, <무사 백동수>에서 열연을 펼친 ‘신동우’, 최연소 걸그룹 걸스토리 ‘김혜인’이 지난 시즌에 이어 출연해 반가움을 더한다. 김유정을 비롯해 김동현, 신동우, 김혜인은 만장일치로 시즌 2에도 함께 출연하기로 결정하며 자신들이 만드는 <막이래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나타냈다.
뿐 아니라 인기리에 종영한 <공주의 남자>에서 ‘단종’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노태엽’과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박칼린 도플갱어로 화제몰이한 힙합 댄스 걸그룹 큐티 파이스의 ‘낸시’가 새로 합류, 기존 MC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고.
투니버스 <막이래쇼 : 무작정 탐험대> 담당 최우석 PD는 “요즘 어린이들은 어른 못지 않게 학업, 외모 등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괴로워 하고 있다. <막이래쇼>는 이런 어린이들이 잠시나마 일상 밖으로 나와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 수 있는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라며 “같은 또래의 생각과 언어로 소통해, 어린이들만의 진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본격 어린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한편, 오는 28일(금) 저녁 7시 방송되는 1화에서는 기존 멤버와 새로 합류한 멤버들이 ‘섬진강’으로 첫 여행을 떠난다. 친목 도모를 위해 마니또 미션, 커플 담력 체험 등 버라이어티한 미션들로 극의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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