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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 일상생활 내추럴한 손예진'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손예진은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거나,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는 모습,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 등의 편안한 모습과 밝은 얼굴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있다.
특히 몇몇 사진 속 빛나는 그녀의 깨끗한 피부와, 여배우의 우아함을 잠시(?)잊은듯한 익살스런 자세를 취하는 등의 모습이 누리꾼들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 사진은 빠르게 퍼져 온라인상에 손예진의 미모를 시샘하듯 각종 부러움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소탈하다","여유로와 보여", "이게 지금 남들과 똑같다고 하는 사진이냐..","너무 예쁘면 제외하자"," 하아 이래서 여신이구나" ," 눈물이 난다"," 내 눈 감아", "진짜예쁘다" 등의 부러운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남다른 ‘촉’ 때문에 연애가 곤란한 ‘여리’(손예진)와 비실한 ‘깡’ 때문에 연애가 힘겨운 ‘조구’(이민기)의 목숨 담보 연애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오싹한 연애'로 배우 이민기와 함께 올 가을 스크린 정복에 나선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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