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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올드미스다이어리의 지PD를 연기하며 연상녀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던 그는 여전히 드라마를 통해 연상의 여인과 열애 중이지만 그때의 분위기와 많이 달라진 모습. 187cm의 타고난 큰 키와 최근 운동을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가 화보 속 그의 모습을 남자로 느끼게 한다.
촬영을 진행한 엘르 관계자는 “처음 스튜디오에 입장하는 지현우를 보고 거구의 사내가 등장하는 기분이었다.”고 전하며 “지현우는 개봉을 앞둔 영화 촬영을 위해 ‘아이돌스러운’ 초콜릿 복근을 만들었으며 스튜디오에서 거리낌없이 상의를 탈의한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인생에는 연습이 없다”는 명언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지현우. 드라마와 영화, 또한 곧 발매될 싱글 앨범을 기다리고 있는 그는 뻔한 다짐이지만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종횡무진하는 ‘부지런한 현우씨’와의 더 자세한 인터뷰 및 화보는 엘르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더불어 엘르 11월호에는 창간 19주년을 맞아 19년간 엘르와 함께해온 남자 스타들의 화보와 인터뷰를 담은 별책 ‘Men We Loved For 19Years’를 함께 제공한다.
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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