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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화보에서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에 가죽 재킷과 시스루 바디 수트를 매치하고 자신감 있는 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민은 “나의 삶을 이해하고, 공유할만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허세 있는 남잔 질색이고 착한 사람이 좋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숙소 생활을 하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집에서 머무는 민은 “되도록 가족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려 한다. 할머니 생신 선물로 백화점에서 가방도 사드렸다”며 효심을 드러냈으며, 또한 영화 <카운트다운>을 통해 연기의 매력에 빠졌다며, 배우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민의 자세한 인터뷰 내용과 귀여운 섹시미를 엿볼 수 있는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로피시엘 옴므>11월호는 10월 20일 발매되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로피시엘 옴므>는 남성 패션의 고급스러운 전형을 제안하고자 2005년 프랑스 파리에서 창간된 고급 남성패션지로 현재 프랑스 외에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그리스, 차이나, 우크라이나, 레바논, 모로코 등에서 발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8월에 창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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