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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 4회는 AGB닐슨 전국기준 17.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에 방송됐던 3회 15.1%에 비해 2.4%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18일 2회 14.6%, 17일 첫방송 12.8%에 비해 소폭 상승 된 것이다.
반면 이날 방송된 'MBC '계백'은 13.3%로 전날 13.1%에 비해 0.2%포인트 높게 기록됐으며, KBS 2TV '포세이돈'은 7.3%를 기록했다. 이로써 SBS'천일의 약속'이 월화드라마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며 월화극의 독주를 예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연(수애 분)의 병을 알게되는 동생 문근(박유환 분)과 재민(이상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방송 마지막 예고에서는 마침내는 헤어진 연인 지형(김래원 분)이 서연(수애 분)의 병을 알게되는 내용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천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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