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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자아도취녀' 가 자신을 이시영과 황정음을 닮았다며 주장을 펼쳤다.
26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전 세계 41개국 남자들에게 대시를 받았다"라며 글로벌 자아도취에 빠진 화성인이 출연했다. 그녀가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내자 MC 3인방은 우선 흡족(?)해했다. 자아도취녀는 뛰어난 외모와 훤칠한 키를 가진 22세 여성이였다.
자아도취녀는"17세에 중국으로 유학을 갔었다"며" 많은 남성들에게 대시를 받았었고 받는거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대시란 것은 만남 이후에 전화까지 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어쩌면 본인만 41개국이라고 착각하고 정작 남자들은 아닐 수 있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아도취녀는 자신의 외모가 "황정음과 이시영을 닮았다"고 밝혔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전혀 황정음 같지 않다"며 자아도취녀에게 화를 냈다. 이에 자아도취녀는 지지않고 "신민아도 닮았다"고 받아치며 MC들과 녹화장에 웃음을 안겼다.
또 그녀는 자신의 신체사이즈가 172cm에 50kg 이라며 이에 대해 "다리가 긴 편이다. 일명 유이 몸매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tvN '화성인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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