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8일(금) 밤 12시 첫방송되는 OCN 정통 범죄 수사물 <특수사건전담반 TEN>(이하 ‘TEN’)에서 최고의 에이스 형사 ‘여지훈’ 역을 맡은 주상욱의 캐릭터컷이 공개됐다.
한국식 수사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며 명품 수사물로 호평 받은 <별순검> 제작진과 주상욱, 김상호, 조안 등 색깔 있는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자이언트> <파라다이스 목장> <가시나무 새> 등 브라운관 최고의 대세남으로 자리매김한 주상욱은 ‘특수사건전담반’의 리더 ‘여지훈’ 역을 맡아 이지적이고 냉철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전직 광역수사대 에이스이자 현직 경찰대 교육원 교수이기도 한 만큼 뛰어난 실력과 감각으로 강력 범죄 수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며 활약할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컷 역시 주상욱의 180도 달라진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짧은 헤어스타일로 거친 면모를 드러내면서도, 빨려 들어갈 듯한 호소력 짙은 마성의 눈빛으로 여심을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특히 극중 ‘범인을 잡으려면 범인만큼 악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수사에 임해, ‘괴물 잡는 괴물 형사’ ‘악마 형사’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강렬한 캐릭터를 특유의 카리스마로 표현해냈다는 평이다.
주상욱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은 오는 11월 18일(금) 밤 12시 첫방송되는 OCN 정통 범죄 수사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