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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카리스마 리더 김태원이 자신의 '국민할매'라는 별명을 딴 고기집을 오픈했다.
'국민할매'는 김태원이 KBS 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면서 생긴 별명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브랜드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오픈된 '국민할매'점은 홍대 주차장 골목에 2층 규모로, 빈티지풍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작은 무대도 갖추어져 있어 연주를 할 수 있다. 한편 김태원은 '국민할매' 홍대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김태원 '국민할매' 1호점 고사지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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