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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리쌍의 개리는 송지효의 폭풍 매너 월요 남친에서 토요 힙합 전사로 변신한다. 리쌍 이외에도 산이, DOK2, THE QUIETT, L.E.O, PALOALTO, DJ IT, SOOL J, ULTIMA, A-mi 등 내로라하는 실력파 힙합 뮤지션들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힙합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기라성 같은 국가대표 힙합 뮤지션들에게 바통을 이어받아 아마추어 래퍼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랩 실력으로 프리스타일 최강자 자리를 놓고 배틀을 벌인다. 랩배틀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주석, SEAN2SLOW, L.E.O 세 명이 공정한 심사를 책임진다.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한 최후의 한 명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힙합 뮤지션들과 함께 뮤직 비디오의 주인공이 될 자격이 주어진다. 그 외에도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 총 8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주로 클럽에서 이루어지는 여타 다른 힙합 공연과는 달리 이번 행사는 커피숍이라는 이색적인 장소에서 열린다. 향긋한 커피향과 함께하는 분위기 있는 공연을 기대했면 곤란하다. 최근 들어 쌀쌀해진 날씨를 잊게 해줄 열정적인 공연이 신사동 가로수길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층에 설치 될 대형 LCD모니터를 통해 밖에서도 공연장 내부의 뜨거운 현장을 지켜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달 출시하여 강력한 스펙과 합리적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케이티 테크(KT Tech)의 스마트폰 ‘테이크 타키’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내 최대의 프리스타일 대회 개최 단체 프리스타일 타운과 음악 채널 Mnet에서 공동 주최한다.
‘테이크’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martTAKE)을 통해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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