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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디는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가창력을 인정 받아온 발라드 여성 디바 다애(多愛)와 일렉트로 힙합 남성가수 에이나이브(A'naive)가 의기 투합해 결성한 혼성 듀오. 이들은 첫 정규 앨범 '커플(Couple)'을 지난 7일 발표하고, 메이저 가요계 입문을 알렸다.
이와 함께 태권도를 통해 2011년 세계 영화시장에 거대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예정인 영화 <더 킥>의 엔딩 타이틀에 자신들의 앨범 수록곡 'Truth of Life'를 불렀다.
노 스턴트(no stunt), 노 씨지(no CG), 노 와이어(no wire)’로 유명한 <옹박>, <옹박; 두번째 미션>의 세계적 흥행 감독 ‘프라챠 핀카엡’이 연출하는 리얼 액션프로젝트 <더 킥>이 올 11월 3일 개봉을 앞두고 메이킹 필름과 배우 인터뷰가 담긴 뮤직비디오가 오늘 공개 된다.<더 킥>은 앞서 제국의 아이들이 타이틀곡을 불러 뮤직비디오를 발표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커플디는 멤버 다애와 에이나이브의 본격 데뷔 전 화려한 이력도 화제에 올랐다. 2008년 다음 TV pot 가요제 대상을 거머쥔 다애는 국립 경찰 오케스트라와 전국 투어, 2010년 '사랑하니까','카인과 아벨' 등 두 장의 싱글을 발표한 실력파다.에이나이브 역시 2011년 초 '라이(LIE)'라는 일렉트로 힙합 싱글로 데뷔했으며, 10년 이상의 언더 힙합 그룹 활동과 영화 및 드라마 앨범 활동을 병행하며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져왔다.
소속사 측은 "2011년 10월, 쿨의 상큼함, 유리상자의 가창력, 10cm의 퍼포먼스를 두루 갖춘 커플디의 새로운 음악과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당부했다. 커플디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인 '커플'은 현재 온라인 챠트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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