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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커피’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를 선도하는 ‘투썸플레이스’가 다양한 사업모델을 통해 성장일로에 있는 커피전문점 시장 확대를 본격 꾀하기 위해 멀티브랜드 전략으로 ‘투썸플레이스’보다 젊은 여성 고객층(18세~24세)을 주 타깃으로 하여 오픈한 브랜드. 이번 <부자의 탄생> 시즌2에서 제공될 ‘투썸커피’ 가맹점 1호는 새로운 벤처타운으로 탈바꿈한 서울시 모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임대료, 가맹료, 내부 인테리어 비용을 포함해서 5억 원이 넘는 점포. 우승자에게는 점주가 되어 2년 동안 ‘투썸커피’를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원자격은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이달 말일(10월 31일)까지 <부자의 탄생> 공식 홈페이지(www.chtvn.com)에서 신청 가능하다. 심사방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개별 오디션 면접으로 진행된다. 오디션 면접은 스태프의 단계부터 매니저, 점장, 점주의 순으로 해당 미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지원자를 뽑는 심사 기준으로 “유능한 ‘투썸커피’ 점주가 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내가 꼭 점주가 되어야 하는 지원자의 ‘열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자의 탄생> 시즌2는 이미 개업을 마친 3호 신사점 사케전문 프랜차이즈 ‘키키자케’의 창업과정을 담아 내달 초부터 3회분을 방송한 다음, 11월 말에 ‘투썸커피’ 편을 방송할 예정이다. 편성시간대는 금요일에서 목요일 밤 11시로 옮길 예정.
한편 <부자의 탄생>은 지난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1호 홍대점 ‘치킨보이’와 2호 신촌점 ‘칼로리야’의 창업 과정을 그린 5회까지만 방송하고 재정비에 들어간 바 있다. 지난 여름 유례없는 폭우와 수해로 2호 신촌점이 침수 피해를 입었기 때문. 이에 제작진은 전반적인 선발방식과 지원내역, 제작과정에 대해 재점검 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칼로리야’에 대해 안산 지역 재오픈을 전면 지원해 최근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tvN 창업 리얼리티 <부자의 탄생>은 ‘88만원 세대’라 불릴 정도로 심각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이 시대 청춘들과 창업에 관심이 높은 20~30대 직장인, 제 2의 인생을 설계하는 40~50대 가장까지,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희망을 주기 위한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공익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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