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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권력 주인님과 애교만점 펫이 펼치는 애인, 그 이상의 만족 <너는 펫>에서 온갖 애교와 교태를 부리며 펫으로 완벽 변신한 장근석. 명령에 복종하며 주인님의 사랑을 독차지한 그가 주인님뿐만 아니라 촬영 스탭들 사이에서도 인기 펫(?)으로 등극했다고 전해진다.
밤샘 일정이 많은 힘든 촬영장이지만 항상 넘치는 에너지로 스탭들에게 웃음을 주고, 지친 현장에서 기타를 치고 음악을 트는 등 촬영장의 활력소 역할도 충실히 해낸 것이다. 장근석은 촬영장에서도 셔플 댄스를 전파하며 촬영장에 ‘셔플 바람’을 일으켰다. 덕분에 크랭크업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는 힘들면 누가 뭐라 할 것도 없이 먼저 음악에 맞춰 셔플을 추는 즐거운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데뷔 19년차, 인생의 2/3를 촬영장에서 보낸 장근석의 촬영장 분위기 업 시키기 노하우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더운 여름, 땀 흘리며 고생하는 스탭들을 위해 뽀송뽀송한 티셔츠를 쏜 것. 또한 밤샘 촬영이 이어질 때는 스탭 당 한 마리씩 돌아가도록 80마리가 넘는 치킨을 직접 주문하여 외모와 애교는 물론, 능력마저 갖춘 준비된 펫임을 입증하며 남녀 모든 스탭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주인님 김하늘은 물론 촬영 현장의 스탭들에게도 사랑 받을 줄 아는 남자 장근석의 첫 로맨틱 코미디 영화 <너는 펫>. 정체불명 ‘펫’으로 변신한 장근석과 한국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절대권력 ‘주인님’ 김하늘의 커플 조합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너는 펫>은 후반작업을 거쳐 11월,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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