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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로는 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해 26일 추성훈이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초 한 방송에서 태어날 딸 아이의 이름을 한국식으로 짓기로 한 사연을 공개했던 추성훈은 딸 이름을 '추사랑'이라고 지었다. '추사랑'이라는 이름에는 사랑을 전하는 아이로 살아가길, 그리고 한국식 이름을 지은 이유를 잘 이해하며 살아가길 바란다는 의미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성훈은 내년 2월 웰터급으로 체급을 낮춰 UFC 출전을 준비 준이다.
사진=위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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