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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 공개된 사진에는 캐주얼한 차림의 최윤소가 이름을 알 수 없는 훈남과 함께 경주용 자전거인 'BMX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근 작품인 ‘무사 백동수’에서 선보였던 차가운 암살자의 모습과 달리 입가에 환한 미소까지 머금고 있어 데이트남의 정체를 궁금케 하고 있다.
사진이 찍힌 곳은 오늘 밤 11시에 첫 방송될 XTM의 대국민 초훈남 변신 프로젝트 <여신밴드>의 촬영장이었다고. <여신밴드>는 멋진 직업과 괜찮은 외모, 쿨한 성격까지 모든 것을 갖췄지만 단 한 가지, 스타일이 부족한 숨겨진 훈남을 찾아 최윤소, 김혜진, 김숙, 이승하 등 <여신밴드> 멤버들이 직접 스타일링 해주며 초훈남으로 변신 시켜주는 남성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여신’ 최윤소와 데이트를 즐긴 행운의 주인공은 ‘BMX 플랫’ 종목 선수인 강재용씨. 그는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을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자전거 회전 묘기를 선보이는 정상급 BMX 선수다. 하지만 사시사철 운동복 차림의 스타일과 소극적인 성격탓에 아직 여자친구가 없다고. ‘이제는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여신밴드>가 출동했다.
오늘 밤 방송될 <여신밴드> 1회에서 최윤소를 비롯한 김숙, 김혜진, 이승하 등 <여신밴드> 멤버들은 의뢰인 강재용을 여심을 흔드는 초훈남으로 변신시키기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직접 스타일링에 나설 예정. 그 뿐만 아니라 강재용의 소원성취를 위해 한강을 찾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즉석 만남까지 주선하며 ‘여신’들의 진정한 능력을 확인시킬 계획이다.
대국민 초훈남 변신 프로젝트! 남자를 바꾸는 여자 XTM <여신밴드>의 첫 번째 미션의 결과는 오늘 밤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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