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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시티홀에서 인주시의 시장을 경험해봤던 신미래 시장으로서 여러 가지 생각이 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선아는 지난 2009년 SBS 드라마 '시티홀'에서 당찬 여인의 모습의 '신미래' 역을 맡아 차승원과 함께 열연해 화제를 모았다.이 날 공개된 사진속 김선아는 지난 26일 있었던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를 위해 투표소를 찾았다.김선아는 흰 후드티입고 뿔테안경을 써서 다소 편한 차림의 모습이다.
특히 김선아는 '재보궐 선거 투표 안내문' 종이를 들고 함께 찍어 투표 인증을 했다. 이어 "안내문을 들고 오늘 두 번을 투표소를 갔다 왔어! 동네를 몇 바퀴씩 도는거야? 어쩜 몇 번을 가도 헷갈리는거지? 난 길치야. 모두 한 표 하셨길”이라고 적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 다녀오셨군요"," 멋져 멋져","역시 굿 ","저도 못찾고 버벅거렸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는 김선아 이외도, 이동욱, 이효리,황혜영 부부,원더걸스 유빈,김제동 등 많은 연예인들이 SNS로 투표 인증샷을 남기며 투표를 독려했다. [사진=김선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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