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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한민국 엔터테이먼트 방송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16부작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오전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 엠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정일우, 이기우, 이청아, 호수, 박민우, 조윤우, 송재림, 도상우, 전봉현이 참석했다.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는 미모와 개성으로 무장한 꽃미남들과 그들에 둘러싸인 여주인공이 라면가게를 함께 운영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오는 3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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