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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극본 김정수/연출 장용우)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오후 SBS 목동 사옥 13층 SBS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서우, 고두심, 김혜선, 길용우, 임현식, 이규한, 이혜숙, 박수영, 인교진, 하석진, 유리아, 서유정이 참석했다.
'내일이 오면'은 유년시절에 지독한 가난의 고통을 경험한 후에 소유에 집착을 갖게 되는 한 여성의 이야기. 지나친 욕망 추구로 인해 가족을 해체 시키고 스스로도 몰락한 후에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내사랑 내곁에' 후속으로 오는 29일부터 매주 주말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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