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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태국에 입성한 그룹 '터치'가 다음날인 오전 25일 태국 내 인기 한류 프로그램의 중심인' true music 과 very' 와 'very tv'출연, 오후에는 '미디어 인터뷰'가 한시간 정도 진행되었다.
이 후 기자회견이 끝남과 동시에 비행기를 타고 최근 홍수로 수재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찾아가 수재민 돕기 봉사활동에 직접 나섰다. 이 자리에서 '터치'는 기부금으로 27,000 바이트를 바로 기부해 수재민들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거기에 이날은 공연 뿐만이 아니라 현지에서 팬미팅까지 함께 했다.
이번 공연은 당초 태국 방콕의 씨엠파라곤 공연장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류콘서트로 기획이 됐으나 태국의 홍수로 인하여 태국의 다른 가수.off, nut,priw들과 현지의 수재민 위로 공연으로 변경해 실의에 빠져있는 수재민에게 커다란 힘이 됐다.
한편 이날 '터치'는 이번공연에서 새로 합류한 멤버 '재욱'을 소개했다.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재욱'은 중부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인 실력파로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터치는 앞으로 '터치 유닛'으로 활동을 하게 된다.[사진=YY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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