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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11주년을 맞이한 '2011 시월에 눈 내리는 마을'(이하 시월애) 무대에서 김연우와 JK김동욱이 깜짝 듀오를 결성해 이적과 유재석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 날은 비가 내리고 실외 공연이라는 특성상 공연시간 동안 쌀쌀한 날씨를 온 몸으로 느껴야 했지만 오히려 연인들은 서로 체온을 나누며 공연을 관람했다.
JK김동욱과 김연우는 MBC'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유재석과 이적이 함께 부른'압구정 날라리'노래를 시월애 파격 무대에서 펼쳤다.이날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쓰고 댄스까지 완벽히 커버하며 랩과 노래를 자유자재로 소화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마무리는'시월에' 대표 엔딩곡 " When I fall in love'로 눈 내리는 마을로 공연이 마무리가 되었으며,이날 이소라 역시 소녀시대의 '런데빌런' 무대로 파격 변신을 시도해 공연장을 순식간에 파티 클럽으로 바꿔놨다는 후문이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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