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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슈퍼스타K3'의 TOP4에 크리스티나가 접전 끝에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 날 크리스티나는 심사위원 윤미래의 'Pay Day(이하 페이데이)를 열창했지만, 대국민 문자투표에서 아쉽게 4위에 그치고 말았다. 크리스티나는 비록 슈퍼스타 K3 무대에서 내려왔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걸어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도 함께 밝혔다.
@ 슈퍼스타K3 출연이 본인 인생에 어떤 의미였나? ▶슈퍼스타K는 내게 무척 소중하다. 나에게 수많은 기회의 문을 열어 주었다. 수천 명의 대중 앞에서 노래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이를 통해 나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게 해주었다.
@ 응원 와 주신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끝까지 나를 포기하지 않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슈퍼스타K는 나에게 시작일 뿐이고 이제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부모님을 실망시키지 않을 멋진 딸이 되겠다.
@ 슈퍼스타K 출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오디션 기간 합숙했던 친구들 모두와 함께 아침을 먹던 매일 매일이다.
@ 남은 TOP3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 이 쇼는 탑3로 인해서 전보다 배로 더 인기를 끌게 될 거야!! 언제나 파이팅!!
@자신이 슈퍼스타K 무대에서 불렀던 노래 중 최고라 생각하는 공연은? ▶개똥벌레와 Lonely 둘 다 나에게는 최고의 무대였다. 너무 즐거운 공연이었다.
@ 어느 팀이 우승할 것 같은가? ▶지금까지 공연으로는 울랄라세션이 우승할 것 같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심사 평은? ▶지난 방송에서 이승철 선생님이 저에게 “저하고 듀엣 하실래요?”라고 말씀해 주셨던 것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 향후 한국에서 가수 활동할 계획이 있는가?
▶당연하다. 또 기회가 된다면 한국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활동하고 싶다.
@ 앞으로의 계획은?
▶우선 미국에서 진행 중이던 음악 치료사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 싶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음악을 통해 음악의 소중함을 알려드리고 싶고, 나 또한 더 많은 무대에서 직접 곡을 만들며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고 싶다.
@ 지금 이 순간, 가장 하고 싶은 일은?
▶ 우선 잠을 실컷 자고 싶다 (웃음)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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