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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곡 “hello”는 각종 챠트 1위, 공중파 순위 프로 1위를 하는 등 오디션 스타라는 한계를 넘어 많은 팬들에게 ‘노래를 정말 잘 하는 가수’, ‘진정한 실력을 보여 준 가수’ 라는 타이틀까지 얻으며 홀로 서기에 성공했다.
2010년 10월 마지막 주 KBS 뮤직뱅크에서 슈퍼스타 K 시즌2의 우상자가 받은 곡 “언제나”로 “훗”으로 컴백한 소녀시대에게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1위를 하지 못한 뒤로 정확히 1년 후 2011년 10월 마지막 주 같은 자리에서 두 번째로 소녀시대에게 도전한 신인 가수 허각은 또 한번 1위를 선배가수인 소녀시대에게 내어 주었다. 우연치고는 참으로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허각은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정말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는 소녀시대 선배분들에게 다시금 감탄합니다. 나이가 적고 많고를 떠나서 정말 손짓 하나부터 폭발력을 가진 가창까지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 또 다시 이런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면 그 때 다시 한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아직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 허각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올 가을 “hello”로 팬들의 가슴을 울리며 그의 첫 이야기를 들려 줬다면 이번 겨울이 시작되는 날 첫 이야기의 마지막 파트를 새로운 노래로 많은 팬들의 마음속에 다시 한 번 더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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