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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3인조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공약이 화제다.
지난 달 의류브랜드 ‘빈폴’과 화보 촬영을 가진 Mnet ‘슈퍼스타K3’ 톱11은, 당시 ‘내가 만약 톱3가 된다면’이라는 질문에 응답했다.
이에 온라인 설문조사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았던 버스커버스커는 ‘홍대에서 스트립댄스를 하겠습니다(단 방송이 가능한 수위로)’라고 적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투개월은 ‘지하철에서 공연을 하겠다’라고 답했으며, 울랄라세션은 ‘팬들과 명동에서 플래시몹을 하겠다’는 무난한 답변을 적었기 때문이다.
지난 28일, 유일한 솔로였던 크리스티나가 탈락함으로써 결국 톱3 안에 안착한 버스커버스커는 ‘스트립댄스’라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네티즌들은 '자! 어서 홍대로 가시죠' '세 명 다 하나요? 한 명만 하나요?' '범준이는 성인 잡지도 들키더니 스트립 댄스까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다음달 4일 '슈퍼스타K 3'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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