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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는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연속극 ‘오늘만 같아라’에서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밝고 긍정적인 모습의 88만원 세대를 대변하는 취업 준비생 ‘김미호’ 역을 맡아 그늘진 현실과 불안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20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올 초 가수로 데뷔해 지난 8월, 케이블채널 CGV에서 방송된 TV무비 ‘소녀K’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자로 첫 발을 내딛은 한그루는 “처음 드라마 시놉을 읽어보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긍정적인 ‘미호’ 캐릭터가 나와 꼭 닮은 것 같아 굉장히 욕심이 났다.”며 “미호를 통해 많은 분들께 긍정적인 메시지와 희망, 웃음, 감동 등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극중 ‘장춘복(김갑수)’이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아들인 ‘장지완(이재윤)’과 사랑을 쌓아갈 예정인 한그루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재윤오빠를 처음 만났는데, 지금은 오빠, 동생 할 정도로 굉장히 친해졌다.”며 “드라마 제목처럼 오늘만 같은 날들이 매일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이어, “누구 한명만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꼽을 수 없을 정도로 감독님 이하 모든 스탭 분들, 배우 분들이 에너지 넘치게,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감동과 웃음을 모두 전해드릴 가슴 따뜻한 가족드라마 ‘오늘만 같아라’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 친구인 세 부부의 가족을 중심으로 삶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 세대와 그늘진 현실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젊은 자녀 세대들의 사랑과 화해를 담아낸 MBC 새 일일연속극 <오늘만 같아라>는 <불굴의 며느리> 후속으로 오는 11월 21일 오후 8시 1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주)아이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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