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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 금봤다! (부제:양갱이의 역습) 양갱이를 먹는데, 돌같은게 씹혀서 얼른빼서 봤더니, 놀랍게도 금이였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아서 금을보고있는데, 슬그머니 아파오는 어금니, 제 금니가 빠진던 것입니다" 라는 글을 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진은 양갱과 함께 빠진 금니를 잡고 금방이라도 울듯 아픈표정을 짓고있지만, 이런 김경진과는 반대로 누리꾼들은 그마저도 재밌다는 반응들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 혹시 양갱 껍질 아니냐 금색이 딱 그런거 같다","금이긴 한데 안타깝네요","그 부드러운 양갱에 당할 금 이라니 ","치과 가셔야 겠네요","신이 주신 최고의 기회네요","진짜 개그맨이네" 등 김경진의 이가 빠진 상태를 걱정 하는 글 만큼이나 '개그맨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경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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