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문채원, 데뷔 초 모습 다시 화제 '교복·한복 안 어울리는게 없네'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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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배우 문채원의 데뷔 시절 모습이 새삼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07년 문채원의 데뷔작'달려라 고등어'출연 당시의 포토사진 을 게재했다.

2007년 6월 종영된 '달려라 고등어'는 문채원을 비롯해 이민호,박보영 등이 출연한 작품으로 퇴학 직전의 반항아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으로 당시 문채원은 영국 사립학교를 다니다 귀국한 미스테리한 민윤서 역으로 차공찬(이민호 분)에 애정공세를 받은 캐릭터 였다.

당시 문채원은 극중 교복 인 빨간색 세라복을 입고 검은 생머리로 청순함이 돋보인다.또한 변함없는 빼어난 외모를 자랑한다.

이 같은 문채원의 데뷔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 과거 볼수록 예뻐~!","와 진짜 예쁘다","한복,교복,제복 진짜 다 잘어울리네","너무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채원은 '달려라 고등어'이후 '바람의 화원','찬란한 유산','아가씨를 부탁해','괜찮아,아빠 딸' ,'공주의 남자' 등의 출연하며 연기력과 인기를 끌었고, 최근 제 48회 대종상영화제 에서 영화 '최종병기 활'로 신인 여우상을 수상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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