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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3일 발간되는 '하이컷' 화보에서 기존의 귀엽고 깔끔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마초적인 남성으로 변신했다.
박유천은 화보촬영 동안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그동안의 연기 활동을 돌아보며," 연기는 하면 할 수 록 단점이 늘어나기만 하고 줄지 않아 그게 답답하다" 라며 연기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털어놨다.
박유천은 이어 "머리로는 '이 대사는 이렇게 해야겠다'고 연습을 하고 감정을 잡는데 막상 하다보면 딴판이 된다. 연기는 어렵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동방신기 멤버와 갈등을 겪고있는 거에 대해" 생각할 게 많고 맞춰야 할 게 정말 많아 이젠 누군가의 큰 용기만으로는 커버가 되지 않는 일이 되어버렸다"면서"어떤 결과가 나오든 시간이 지나면 그래도 풀 수 있지 않을까"라고 얘기하며 여운을 남겼다.
한편 박유천 이번 화보는 11월 3일 발간되는 하이컷 64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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