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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등돌린 소심한 반항아 ‘완득’과 세상에 반항하는 오지랖 선생 ‘동주’, 서로에게 멘토이자 멘티가 되어준 두 남자의 유쾌한 멘토링,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개성만점 이웃들의 이야기가 더해져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 <완득이>는 개봉 주보다 더 가파른 흥행세로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2011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흥행세에 힘입어 이번에 공개된 <완득이>의 가족 포스터는 ‘당신에게도 “이런 사람” 있나요?’라는 카피와 함께 완득의 아버지, 어머니, 민구 삼촌, 그리고 앞집 아저씨와 그의 동생 호정, 마지막으로 완득의 영원한 정신적 멘토 동주까지 모두가 한데 어우러진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선사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문화 가정, 장애인 등 우리 사회 이면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경쾌한 시선으로 풀어낸 영화 <완득이>는 가족 포스터에서처럼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모여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사회인식을 바꾸는 긍정적인 영화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보는 내내 재미있었고,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됐어요”(네이버 cherub1976),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가슴 따뜻한 영화”(네이버 rabbiteyes), “다문화 가정과 장애, 가난까지 막막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면서도 코믹해서 무겁지 않고 즐겁게 봤어요^^굳굳!! 추천합니다”(다음 맑은 영혼), “배우들 연기도 좋고 완전 재미있고 다문화 가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도 되었고 감동도 있는 훈훈한 영화입니다. 대박 강추요”(김재연) 등 온라인 상에서도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였다는 감상평이 계속되고 있어 <완득이>는 단순한 볼거리에서 벗어나 사회적인 문제를 돌아보게 만드는 뜻 깊은 영화로 더욱 가열찬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향수를 자극하는 스토리와 따뜻하고 유쾌한 무공해 웃음으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 속에서 꾸준한 입소문으로 730만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였던 <써니>. 자극적이거나 인위적인 요소 없이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는 따뜻한 웃음과 유쾌한 감동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완득이>가 상반기 <써니>를 잇는 기대작으로 평가 받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상반기는 써니... 하반기는 완득이^^”(네이버 jhhan0401),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영화! 따뜻함, 사랑, 터져 나오는 웃음으로 마음을 치유해 줍니다”(네이버 ruth416)등 전폭적인 지지와 폭발적인 호응으로 온라인을 후끈 달구고 있는 <완득이>. 김윤석과 유아인,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호흡이 더해져 더욱 화제를 모으는 영화 <완득이>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의외성 넘치는 참신한 캐릭터와 그들이 빚어내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스토리, 위트있고 유머러스한 대사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웃음과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때론 철천지원수 같고 때론 따뜻한 가족 같은 두 남자 완득과 동주의 특별한 멘토링으로 유쾌한 웃음과 재미,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영화 <완득이>는 지난 10월 20일(목) 개봉, 올 가을 극장가에 폭발적인 ‘완득앓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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