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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PM이 지난 11월 2일 일본에서 싱글 3집 ‘Ultra Lover(울트라 러버)’ 을 발매, 온라인 차트를 휩쓰는 뜨거운 인기 속에 선전하고 있다.
Ultra Lover는 지난 10월 29일 일본의 벨소리 차트인 차쿠우타에서 1위, 11월 2일 발매와 동시에 영상 벨소리 차트인 차쿠무비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는 아라시와 퍼퓸에 이어 3위를 기록하는 등 일본 내에서 뜨거운 반응 속에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2PM의 Ultra Lover는 다가오는 11월 30일에 발매되는 2PM의 일본 정규 1집 ‘Republic of 2PM’의 선행 싱글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가사가 아름다운 밝고 감미로운 댄스이다. 연인에게 마지막 사랑이 되고 싶고, 늘 지켜주고 싶다는 애틋한 다짐이 2PM의 보이스를 통해 호소력 있게 전달 되며,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뮤직비디오는 2PM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이 국내외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속에 일본에서 음반은 물론 드라마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하며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싱글 3집에 이어 11월 30일에 일본에서 정규1집을 발매 예정이다.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PM은 일본에서 택연, 찬성 등 멤버 2명이 이례적으로 동 시즌에 드라마에 출연 중이며, 각 방송국의 열성적인 요청으로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Ultra Lover의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PM은 9일에 귀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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