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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2011년을 이끌었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또한 올 한 해를 이끈 톱스타들이 총 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스타일아이콘어워즈 집행위원회에서 선정된 50인 중 일반인 투표 30%와 선정위원 투표 70%를 합쳐 총 10인의 스타일아이콘을 선발해 이 들 중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수상자가 최종 '스타일 아이콘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하게 된다.
이 날 박시후와 조여정은 함께 '디스커버리상'을 수상했다. 박시후는 KBS'공주의 남자'에서 '김승유'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시후는 수상소감에 " 공주의 남자 촬영하면서 산,들만 다니다 이렇게 시상식 자리에 오니 재밌다"며 "적응 좀 하려고 사실 샴페인을 한 잔 했다. 저와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 "내년에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로 여려분 앞에 서겠다"며 영화 홍보 또한 잊지 않았다.
이어 조여정은 케이블 TV 'tvN 로맨스가 필요해'로 솔직한 30대 여성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여성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조여정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조여정은 "이런 상을 받게 될 거란 생각을 못했는데 기분이 좋은 상인 것 같다"며 "패션이나 스타일 아이콘 뿐 아니라 배우로서 새로운 발견을 주셔서 주시는 상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여러분들을 깜짝 놀라게 해드리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은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는 한 해 동안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인물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이다. 집행위원회에서 선정된 50인 중 일반인 투표 30%와 선정위원 투표 70%를 합쳐 총 10인의 스타일 아이콘을 선발하며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점수를 얻는 수상자에게 '스타일 아이콘 오브 더 이어'를 수여한다. [사진=왼-박시후/오-조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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