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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2011년을 이끌었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또한 올 한 해를 이끈 톱스타들이 총 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지성은 올해 '본부장' 열풍의 주역으로 '미스리플리' 박유천, '여인의 향기'이동욱, '보스를지켜라' 김재중 을 재치고 '최고의 본부장'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네 번째로 수상을 한 지성은 수상자 김성주 에게 "슈퍼스타K3 봤는데 나오는 분들 굉장히 떨리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성은 이어 " 올 한 해 로열패밀리, 보스를 지켜라 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 출연한 드라마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 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날 은 다양한 축하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新한류를 이끌고 있는 소녀시대와 '도수코2' 모델들과 함께 화끈한 무대를 펼친 김현중, 박재범의 댄스 퍼레이드, 아이유의 깜찍한 무대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사진=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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