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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강원도 영월 오지에서 지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이수근은 나영석PD에게 라면과 전원 실내취침을 걸고 관찰카메라를 제안했다. 나PD는 '그러면 혹시 화내지 않을까?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이수근은 확신에 차있었다. 이수근이 제안한 미션은 바로 '김종민이 제작진이 이수근에게 줄 커피를 김종민에게 쏟았을때 김종민은 과연 '아 괜찮아요 괜찮아요를 하는가'로 미션을 걸었다. 제작진은 곧바로 실험을 진행했고 김종민은 정확하게 이수근이 한 말 그대로 "괜찮아요" 라고 말했다.
이어 이수근은 정확하게 다시한번 더 실험하기 위해 은지원을 택했다. 이수근은 '은지원이 2분안에 제작진이 먹고있는 간식을 달라 손 짓 할 것이다'로 전원 실내취침을 걸었다. 그 결과 은지원은 정확히 제작진이 손에 간식을 쥐자 마자 반응을 보였고 달라고 손짓 했다.
제작진은 결국 복불복에 지고 멤버들에게 라면까지 나눠줬다. 멤버들은 어떻게 복불복에 성공했는지 궁금해 하자 이수근은 "우리가 함께 한 게 몇년인데"라며 그동안의 멤버들과의 '의리와 정'을 얘기했다. 멤버들은 그런 이수근의 관찰력에 놀라워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엄태웅은 방송 말미 소름끼치는 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KBS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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